"새로운 사람, 외국인 같아"라고 말하는 흑인 영어 강사가 셰어하우스에 왔다. 영어를 배울 수 있어서 기뻐하던 찰나, 집에 온 것은 체격이 좋은 흑인이었다. 첫 점심 식사에서 서로 마음을 열고 안심하는 '마이나'. 밤에 세면실로 가니 하반신을 벌거벗은 흑인과 마주쳤다. 팔로 착각할 정도로 거대한 음경에 순간 마음이 빼앗겼다. 방으로 돌아와 편히 쉬고 있는데 "이거 받아"라고 얼굴을 향해 극도로 두꺼운 음경을 들이대는 흑인. 영어보다 먼저 이국의 음경을 배우게 되었다. (흑인 음경 중독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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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5 13: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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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5 23: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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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7 04: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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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2 16: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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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6 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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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 16: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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胖虎
2025-03-10 14:26:56

[Reducing Mosaic]IPZZ-503 여름 끝의 땀범벅 내사정 성교. 아내 된 이모의 방심한 색기에 나는 이성을 억누를 수 없었다… 아카리 츠무기
andychen
2025-03-10 16:4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