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출연이 호평을 받아 다시 나와달라는 연락이 와서 또 그 기분 좋은 섹스가 가능하겠다 싶어서 바로 OK를 내줬다. 서로를 천천히 느끼며 끈적끈적한 섹스를 좋아한다. 오늘도 기합이 들어간 니트웨어로 가슴을 어필했다. 몸을 핥듯이 쳐다보더니, 서서히 깃털 같은 촉감으로 애무가 시작됐다. 브래지어나 팬티 속으로 손이 들어가자 금방 그곳이 젖었다. 그곳을 관찰하듯 손가락으로 천천히 장난을 치고, 안쪽이나 클리토리스를 만지자 '엉덩이 구멍이 꿈틀거리고 있어...'라고 말해 창피해졌다. 빨아준 후, 손가락을 넣어주니 정말 기분 좋은 곳을 계속 자극해줘서 쾌감의 물이 뿜어져 나왔다. 역시 남자 배우다. 커진 음경을 핥자 점점 단단해지며 힘차게 발기했다. 입안에서 그 단단한 것을 확인하며 귀두 부분을 빨아들이고, 위아래로 쭉쭉. 남자가 기분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기뻤다. 자랑의 가슴으로 끼고 시코시코 자극을 줬다. 가끔 귀두 부분을 핥거나 물면 조금 목소리를 내며 느끼는 게 너무 좋다. 역시 핥는 쪽이 더 기분이 좋은 걸까? 아니면 파이즈리와 콜라보가 기분 좋은 걸까? 서로 삽입 준비가 다 된 곳에서, 천천히 안쪽을 확인하듯 삽입하고 점차 출입을 격렬하게 했다. 점점 느끼면서 목소리가 커졌다. 아... 이 느낌, 떠올리며 오늘은 더더욱 난잡해지기로 했다. 그랬더니 나도 놀랄 정도로 에로한 말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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