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메 문제로 학교 측과 대립한 마리카는 먼 곳으로 발령을 받게 되었다. 새로운 학교에서 단 한 명인 쿠로이만 있는 미술부 고문을 맡게 된 그녀는 어느 날, 부실로 향하다가 쿠로이가 이지메를 당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마리카가 꾸짖었지만 상황은 변하지 않았고 무력감에 짓눌린 그녀에게 쿠로이는 '단지 지켜주기만 해도 기뻐'라고 전했다. 불쌍함과 애정이 뒤섞인 마리카는 방과후 부실에서 쿠로이와 한계를 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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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布
2024-02-17 23: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