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를 받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어느새 바쁜 일상 속에서 지나가 버린 것뿐이었다. 아유는 우울한 마음을 이기지 못하고 상담을 받기로 했다. 거기서 그녀는 여성으로서의 행복과 진지하게 맞서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