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해고당한 지로는 몇 년 만에 형이 기다리는 고향집으로 돌아갔다. 집에 도착해 현관에서 맞이한 사람은 이미 많이 커버린 조카딸이었다. 조카딸의 변화와 풍만한 가슴을 보고 놀란 지로였다. 목욕하려 하자 함께 들어가자고 조르는 조카딸, 응접실에 있자 같이 놀자고 말하는 조카딸, 이불에 들려고 하자 함께 자자며 베개를 안고 오는 조카딸. 성격은 예전과 하나도 변하지 않았지만 몸은 완전히 어른이 되어 있었다. 흥분을 참을 수 없는 지로는 결국 조카딸에게…































